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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7개월 만에 첫 해외 관광객 입국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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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10-23 16:19 view46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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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코로나 19 사태 이후 7개월 만에 처음으로 해외 관광객을 받아들였습니다. 
당일 상하이에서 출발한 41명의 중국인 관광객은 특별 관광비자로

태국 방콕의 수완나품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였습니다.

 

STV(특별관광비자)는 코로나 사태로 고사 직전인 관광산업을 살리기 위해

태국 정부가 마련한 제도로,

코로나19 음성 결과를 받은 이들이 2주 격리를 포함해 90일간 체류가 가능합니다.
원할 경우, 두 차례 추가 연장이 가능해 최장 270일간 태국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11월에는 유럽에서도 단체 관광객이 태국에 입국할 것이며,

머지 않아 한국에게도 관광을 허가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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