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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긴급생계비 신청시작, 결혼이주민(F-6)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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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10-16 11:10 view12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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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보다 소득이 25% 이상 줄어든 위기 가구에 올 연말까지 최대 100만원의 긴급생계지원금을 지급한다.

보건복지부는 10월 12일부터 10월 말까지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에서 비대면 긴급생계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거주 지역 주민센터에서는 오는 15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한순간에 신청자가 몰리는 것을 방지하려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신청이 운영된다. 재난지원금과 달리 토·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현장신청이 안 된다. 

 

소득 기준도 있다. 기준중위 소득이 75% 이하면서 재산은 6억 원(대도시 기준) 이하여야 한다. 4인 가구를 기준으로 중위소득 75%는 356만2000원이다. 중소도시 재산 기준은 3억5000만 원, 농·어촌 지역은 3억 원 이하다.

복지부는 신청이 접수되면, ‘행복e음’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을 통해 소득과 토지·주택 등 재산 상황을 확인한 뒤 지원금을 최종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긴급생계지원금은 이르면 다음 달부터 12월 말 전까지 지급된다. 4인 이상 가구는 100만원이고 3인 80만원, 2인 60만원, 1인 40만원이다. 

 

우리 국민과 결혼한 외국인은 된다. 사별이나 이혼으로 혼자 남았을 때 한국 국적을 가진 직계 존·비속과 생계를 함께 하는 사람은 대상으로 허용한다. 가정폭력 등으로 혼인이 단절된 외국인의 경우도 신청할 수 있다. 비자유형은 F-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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