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한국 입국 시, 전자여행허가(K-ETA) 제도 안내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22-04-01 16:09 view315 Comment0

CONTENTS

전자여행허가(K-ETA) 제도 안내 (22. 4. 1. ) 

 

❍ 21년 9월 1일부터 K-ETA 제도가 본격 시행(의무화)됨에 따라, 과거무사증 입국이 가능했던 112개 국가 국민은 사전에 K-ETA 허가를받아야만 한국행 항공 탑승권 발권(Boarding Pass)이 가능합니다.

 

K-ETA는한 번 허가를 받으면 2년간 유효하며 기간 내 반복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수수료 : 한화 1만원) 

 

❍ 다만,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현재 (22. 4. 1. 기준) K-ETA 신청대상은

① 「무사증 입국이 가능한 국가(96개) 국민」으로 한정되며,

②무사증 입국이 잠정 정지된 국가(16개) 국민 중 「기업인 등 우선입국 대상자」에 대해예외적으로 추가 시행하고 있습니다. 추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대상 국가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모든 해외입국자(내국인 포함)는 대한민국 입국 시, 출발일 기준 48시간이내에 검사된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격리면제 대상자를제외한 입국자는 격리가 필요합니다. 다만, PCR 음성확인서 및 격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ETA센터 소관이아니므로 주무부처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www.kdca.go.kr, ☏1339) 

 

 

신청 ❍ 최소 출발 72시간 전에 외국인이 K-ETA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 접속하여 신청

 

* 웹 : www.k-eta.go.kr, 모바일 앱 : K-ETA ❍ 단체관광객 등을 위해 신청 대표자가 한 번에 최대 30명까지 동반 신청 가능❍ 잘못된 정보로 신청완료 시, 수정이 불가하며 재신청 필요합니다. 반드시 최종 결제 전 입력한 정보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얼굴사진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바로 찍어 제출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K-ETA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 기존 K-ETA 신청 가능국가 (50개)

미국, 영국, 멕시코, 니카라과, 도미니카연방, 바베이도스, 베네수엘라,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몰타, 아일랜드, 가이아나, 모나코, 바티칸, 산마리노, 안도라, 알바니아, 슬로베니아, 괌, 뉴칼레도니아, 팔라우, 그리스,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벨기에, 불가리아, 사이프러스, 스웨덴, 스페인, 슬로바키아, 에스토니아,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체코,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노르웨이,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아이슬란드, 싱가포르

 

□ 22. 4. 1.부터 K-ETA 신청 가능국가 (46개)

과테말라, 나우르, 남아프리카공화국, 도미니카공화국, 러시아, 레소토, 마셜제도, 말레이시아, 모로코, 모리셔스, 몬테네그로, 바레인, 바하마,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보츠와나, 브라질, 세르비아, 세이셸, 세인트루시아, 수리남, 아랍에미리트, 아르헨티나, 아이티, 에스와티니, 에콰도르, 엔티가바부다, 엘살바도르, 오만, 온두라스, 우루과이, 이스라엘, 자메이카, 칠레, 카자흐스탄, 카타르, 캐나다,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태국, 터키, 투발루, 튀니지, 트리니다드토바고, 파라과이, 피지, 호주 

COMMENTS

NO COMMENT